KAITO 롱 정리로 198만달러 손실 확정

| 류하진 기자

한 트레이더가 카이토(KAITO) 롱 포지션을 정리해 약 198만 달러(약 27억9000만원)의 손실을 확정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Lookonchain은 해당 트레이더가 카이토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롱 포지션을 구축했으나 가격 흐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손절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10일 오후 2시 46분(한국시간) 이를 보도하면서 포지션 정리가 약 3시간 전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롱 포지션은 자산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취하는 거래 전략이다. 예상과 달리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하며, 거래자는 손실 확대를 막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다.

이번 거래는 단일 트레이더의 포지션 정리 사례다. 공개된 내용은 손실 규모와 거래 방향에 한정돼 있어 카이토의 전체 수급이나 향후 가격 흐름을 판단하는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

검증 출처: 오데일리 원문, 코인게코 KAITO 자료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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