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장중 1.35% 상승…다우는 0.09% 내려 엇갈린 미 증시

| 최윤서 기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장중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1.35%, S&P500지수는 0.53% 올랐고 다우지수는 0.09% 내렸다.

바이낸스 시세에 따르면 이 수치는 모두 정규장 마감 전 장중 기준이어서 마감 때 등락 폭은 달라질 수 있다. 나스닥의 상승 폭은 S&P500의 2배를 넘었다.

나스닥은 10월 5일에도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2만7400선에 근접했다.

가상자산도 일간 기준으로 올랐다. 비트코인(BTC)은 8만2000달러(약 1억939만원)를 밑돌았지만 일간 1.0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00달러(약 320만원)를 밑돌면서도 0.87% 올랐다. 두 자산의 상승률은 모두 나스닥 상승 폭보다 작다. 비트코인은 최근 8만~8만4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여 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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