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버스($RMBS)가 미국 정규장에서 전일 대비 6.20% 오른 92.66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약 1억4900만달러(약 1980억원)였다.
야후 파이낸스의 정규장 마감 집계 기준 수치다. 실적 발표, 가이던스 변경, 인수합병, 대형 계약, 소송·규제,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변경 등 주가를 끌어올린 당일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야후 파이낸스 헤드라인 목록에 오른 관련 기사는 심플리 월 스트리트(Simply Wall St.)의 'AI 인프라 관련 종목을 개인 투자자들이 주목한다'는 취지의 기사 한 건뿐이다. 기사 제목만으로는 램버스가 포함됐는지, 이날 주가와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없다.
램버스는 앞서 22일 반도체주 강세 속에 8.54% 올라 105.24달러에 마감한 바 있다. 당시에는 반도체주 전반의 강세와 AI·메모리 성장 기대가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이번 마감가는 그때보다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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