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 상장된 가상자산 관련 11개 종목이 최근 24시간 동안 모두 상승했다. CEA Industries($BNC)가 14.20%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스트래티지($MSTR)가 9.14%로 뒤를 이었다.
Foresight News는 비트겟(Bitget) 시세 데이터를 토대로 이 결과를 2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에 전했다. 비교 기간은 최근 24시간이다. 상승률 순위는 다음과 같다.
△CEA Industries($BNC) 14.20%
△스트래티지($MSTR) 9.14%
△비트마인($BMNR) 9.05%
△서클($CRCL) 8.39%
△마라톤디지털($MARA) 7.35%
△Forward Industries($FWDI) 7.32%
△Hyperliquid Strategies($PURR) 7.24%
△클린스파크($CLSK) 5.85%
△로빈후드($HOOD) 5.77%
△코인베이스($COIN) 4.64%
△IREN($IREN) 3.83%
10%를 넘긴 종목은 CEA Industries 하나였다. 가장 적게 오른 IREN과 1위의 격차는 10.37%포인트다. 이 종목군은 10월 7일 개장 전 거래에서는 비트마인이 4.35% 내리는 등 동반 약세를 보였다. 당시 수치는 정규장 개장 전 거래에서 집계된 것이다.
이번 수치는 집계 시점 기준 최근 24시간 변동률이어서, 정규장 종가 기준 등락률과는 다를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