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100 지수가 21일 장중 0.9% 오르며 이날 고점을 찍었다. S&P500 지수도 0.3% 올랐다.
게이트(Gate)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나스닥100은 21일 오후 11시 54분(한국시간) 무렵 0.9% 오른 채 장중 고점에 닿았다. 같은 데이터에서 S&P500의 상승률은 0.3%였다.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대형 기업 100곳으로 구성된 지수다. S&P500은 미국 대형주 500곳을 담는다. 두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이번 수치는 장중 시세다. 마감 때까지 오르내릴 수 있어 종가 기준 등락률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시간대 가상자산 시장도 오름세였다. 21일 오후 11시 27분 바이낸스 현물 시세로 비트코인(BTC)은 8만4144달러(약 1억1157만원)에 거래됐다. 15분 전 8만3780달러, 1시간 전보다 0.44% 높은 수준이다. 지수 시세보다 약 30분 앞선 시각의 가격이며, 두 시장의 움직임이 서로 연관됐다는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두 지수의 종가 기준 등락률은 미국 증시 마감 뒤 집계된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