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Tom Lee) 비트마인($BMNR) 회장은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매도 압력을 받는 가운데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에 위험 회피 흐름이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리는 22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시장이 ‘매도 국면’에 있다고 말했다. 기술·반도체주와 방어주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시장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리는 AI 관련주 매도세가 가상자산 하락으로 번졌다고 진단하고, 이번 하락을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봤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매도 압력, 방어주의 강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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