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성장·가치주 분류 기준 12월 21일 변경

| 김하린 기자

S&P 다우존스 지수가 성장주·가치주 분류 기준을 바꾸고, 관련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의 보유 자산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스비트는 24일 보도에서 S&P 다우존스 지수가 성장주·가치주 분류 평가에 무형자산과 예상 이익, 잉여현금흐름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관련 지수와 연계된 패시브 펀드 자금은 최소 3750억 달러(약 537조원)라고 보도했다.

분류 기준 변경은 12월 21일 미국 증시 개장 전에 시행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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