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18% 상승 마감…저장장치·광통신주 동반 강세

| 최윤서 기자

나스닥종합지수가 27일(현지시간) 1.18% 상승 마감했다. 저장장치와 광통신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고, 미국 3대 지수 가운데 나스닥의 상승률이 가장 컸다.

차이롄서는 S&P500지수가 0.6%,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0.03% 상승했다고 전했다.

차이롄서는 웨스턴디지털($WDC)이 6% 넘게, 샌디스크($SNDK)와 씨게이트($STX)가 각각 3%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루멘텀($LITE)은 5% 넘게, 코히런트($COHR)는 6% 넘게, 마벨테크놀로지($MRVL)는 4% 넘게 올랐다고 전했다.

차이롄서는 오라클($ORCL)이 구글, 인텔($INTC), 엔비디아($NVDA) 등과 협력을 확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련 종목 가운데 세레브라스($CBRS)는 10% 넘게, 오라클은 3.56%, 인텔은 3.6% 상승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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