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멘솔, 바이낸스·테더 등에 기존 조사 자료 요구

| 김민준 기자

미국 상원의원이 바이낸스와 테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계 가상자산 업체들에 기존 조사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리처드 블루멘솔(Richard Blumenthal) 미국 상원의원이 진행 중인 가상자산 조사에 협조해 달라는 서한을 보냈다고 마스비트(MarsBit)가 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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