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U)이 핵심광물 가공과 고순도 소재 제조에 투자한다.
마이크론은 20일 발표에서 이번 투자가 인듐 코퍼레이션(Indium Corporation)의 뉴욕주 중부 생산능력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투자는 마이크론이 7월 발표한 계획의 일부다. 마이크론은 당시 미국 반도체 공급망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대 30억달러(약 3조987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에 배정된 금액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인듐은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산업기반컨소시엄(DIBC)이 국내 생산·가공 기반 확충을 위해 공모 대상으로 올린 4대 핵심광물 중 하나다. 공모 대상은 인듐과 마그네슘, 망간, 티타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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