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CEO, 전 세계 감원 예고…11월부터 대상자 통지

| 최윤서 기자

퀄컴($QCOM)이 전 세계 직원을 대상으로 감원을 진행하고, 대상자 통지를 11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마스비트는 퀄컴 CEO가 글로벌 감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통지 날짜는 전해지지 않았다.

감원 인원과 대상 사업부, 국가별 범위, 퀄컴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퀄컴은 스마트폰용 반도체를 주력으로 해온 기업이다. 본지는 앞서 퀄컴이 일본에 로봇 연구·협업 거점을 세우고 피지컬 AI와 산업 자동화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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