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요가 9n, 화면·트랙패드서 펜 입력 지원

| 김민준 기자

레노버 요가 9n 2-in-1은 OLED 화면과 햅틱 Force Pad 양쪽에서 펜 입력을 지원한다. 더 버지 기자는 이 구성을 터치스크린 맥북에 적용할 만한 방식으로 제안했다.

더 버지의 안토니오 G. 디 베네데토(Antonio G. Di Benedetto) 기자는 요가 9n을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과 트랙패드에서 모두 펜을 쓸 수 있는 점이 사진 보정에 유용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엔비디아($NVDA)의 RTX Spark 플랫폼을 시험하면서 이 노트북을 사용했다.

레노버는 16인치 요가 9n 2-in-1에 360도 회전 구조를 적용했다. 제품 페이지에는 Yoga Pen Gen 2가 기본 구성품으로 기재돼 있다.

디 베네데토가 맥북에 바란 기능은 화면과 트랙패드의 스타일러스 입력, 펜의 본체 부착과 무선 충전, 노트북과 태블릿을 오갈 수 있는 형태, 터치 조작에 맞춘 macOS 인터페이스다. 이는 기자의 제안으로, 애플이 발표한 제품 사양은 아니다.

블룸버그는 2026년 10월 19일 보도에서 애플이 10월 28일 행사에서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애플의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공개 가능성이 앞서 보도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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