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허이의 X 수익 약 30만달러설 부인

| 김민준 기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허이(Yi He) 바이낸스 공동창업자에게 X가 두 달간 약 30만달러(약 4억650만원)의 창작자 수익을 지급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자오는 X 이용자 TuanX(@TuanNguyen_6789)의 게시물에 “거짓이다(it’s fake)”라고 답했다고 8일 파이뉴스(PANews)는 보도했다.

TuanX는 약 30만달러 지급설이 담긴 스크린샷을 올리고 금액이 사실인지 물었다. 자오가 X에서 얻는 수익이 얼마인지도 질문했다.

게시물은 실제 지급을 알린 것이 아니라 소문 속 금액의 진위를 묻는 내용이었다. 자오의 답글에는 자신의 X 수익액이 담기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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