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자산 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이더리움 클래식(ETC) 생태계 개발 비영리 단체인 ETC 협동조합에 대한 자금 지원을 2년 연장할 예정이다. 그레이스케일은 AMB크립토 등 미디어에 공유한 보도자료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오는 2022년 4월까지 ETC 협동 조합에 대한 자금 지원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은 ETC 트러스트에 부과하는 관리 수수료의 1/3을 ETC 협동조합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1만 8000 달러를 지원해 왔다. 이에 대해 ETC 협동조합 측은 "조합 운영에 정기적인 자금 지원이 중요하다. 지원 연장은 ETC의 약속에 대한 그레이스케일의 믿음과 신뢰에 대한 표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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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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