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문이 참여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ABTC)이 2분기 5720만 달러(약 82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분기 말 비트코인(BTC) 보유량은 8002개로 이전보다 14% 늘었다.
3일 파뉴스(PANews)는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2분기 디지털 자산 관련 손실이 7120만 달러(약 1026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해당 손실이 분기 순손실에 영향을 미쳤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2분기 채굴 사업 매출은 6700만 달러(약 965억원)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