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다루는 클래리티 법안 저지를 위한 광고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3일 민주당이 법안을 ‘크립토 사기’로 규정하고 상원에 거부를 요구하는 광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에 소개된 광고는 법안이 "시장 혼란과 금융 범죄를 늘리고 자금 보호를 약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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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이 클래리티 법안 저지를 위한 광고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광고는 금융 범죄와 소비자 보호 약화를 이유로 상원의 법안 거부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벽 너머 나란히 보이는 서버실과 회의실 모습 / TokenPost.ai
미국 민주당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다루는 클래리티 법안 저지를 위한 광고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3일 민주당이 법안을 ‘크립토 사기’로 규정하고 상원에 거부를 요구하는 광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에 소개된 광고는 법안이 "시장 혼란과 금융 범죄를 늘리고 자금 보호를 약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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