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알파벳(Alphabet)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2위로 올라섰다. 나스닥지수는 2.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48%,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2% 상승했다.
차이롄서는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결과 나스닥지수가 2.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48%,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1.32% 상승했으며 알파벳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미국 대형 기술주 7개로 구성된 지수는 3.6% 상승해 3월 31일 이후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다.
아마존(Amazon)은 4% 넘게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시가총액은 3조 달러(약 4323조원)를 넘어섰다. 엔비디아(Nvidia)는 약 3% 상승해 시가총액 5조 달러(약 7205조원) 선을 다시 회복했으며 메타(Meta)는 6%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