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코인스바이(Coinsbuy)의 지갑이 지난 9일 해킹돼 790만달러(약 112억원) 넘는 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추산됐다. 회사는 고객 손실을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애널리스트(SpecterAnalyst)의 분석을 인용해 피해 규모가 790만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코인스바이는 해커 추적을 위해 10만달러(약 1억4200만원)의 현상금도 내걸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코인스바이의 지갑이 해킹돼 790만달러 넘는 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추산됐다. 회사는 고객 손실을 전액 부담하고 해커 추적에 10만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해킹 이후 점검 중인 암호화폐 지갑 / TokenPost.ai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코인스바이(Coinsbuy)의 지갑이 지난 9일 해킹돼 790만달러(약 112억원) 넘는 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추산됐다. 회사는 고객 손실을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애널리스트(SpecterAnalyst)의 분석을 인용해 피해 규모가 790만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코인스바이는 해커 추적을 위해 10만달러(약 1억4200만원)의 현상금도 내걸었다.
관련된 다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1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빅리치
11:08
댓글 1개
빅리치
2026.08.11 11:08:58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