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결제 프로젝트 BTCPay가 가맹점 라이트닝 지갑 탈취 자금의 회수를 위해 최대 3 BTC, 약 19만 달러(약 2억69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BTCPay는 회수된 자금의 10%를 지급하되 보상 한도를 3 BTC로 정했다고 코인데스크는 11일 전했다.
공격자는 지난주 LND 인증 정보를 탈취한 뒤 가맹점의 라이트닝 지갑에서 자금을 빼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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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결제 프로젝트 비티시페이가 가맹점 라이트닝 지갑에서 탈취된 자금의 회수를 위해 최대 3 BTC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결제 단말기 옆에 놓인 하드웨어 월렛 / TokenPost.ai
비트코인(BTC) 결제 프로젝트 BTCPay가 가맹점 라이트닝 지갑 탈취 자금의 회수를 위해 최대 3 BTC, 약 19만 달러(약 2억69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BTCPay는 회수된 자금의 10%를 지급하되 보상 한도를 3 BTC로 정했다고 코인데스크는 11일 전했다.
공격자는 지난주 LND 인증 정보를 탈취한 뒤 가맹점의 라이트닝 지갑에서 자금을 빼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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