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미 의회에 비트코인(BTC)·가상자산 관련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엑스(X) 계정은 19일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이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계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법안에 대해 "중국보다 앞서가게 할 것"이며 "혁신에서 앞서가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영상이 첨부된 형태로 올라왔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을 정비하는 입법안으로 거론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