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许家印)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헝다그룹과 헝다부동산 관련 사건도 1심 선고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쉬자인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헝다그룹과 헝다부동산 등 관련 사건의 1심 선고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사 헝다를 둘러싼 형사 사법 리스크가 1심 선고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이번 보도는 쉬자인 개인 형량과 헝다그룹·헝다부동산 사건의 1심 선고 사실을 핵심으로 한다. 선고 법원과 구체적 형량 구성, 피고인별 판단 내용은 제목 외에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공소 혐의의 세부 내용과 피고인별 선고 이유는 이번 보도 제목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