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수준의 경제 고립 조치를 예고했다.
로이터는 베센트 장관이 뉴스맥스 인터뷰에서 “다음 주 추가 발표를 지켜보라”며 “한 국가를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역사에서 본 적 없는 조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발언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을 높이고 향후 외교 합의 가능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베센트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도 함께 언급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보도된 추가 제재가 원유 시장이나 위험자산, 암호화폐 자금 흐름에 실제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