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대거(麻吉大哥)로 불리는 트레이더가 3일 만에 15만2000달러(약 2억1000만원)를 1272만달러(약 176억원)로 키웠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星球日报)는 온체인·파생상품 거래 데이터를 토대로 해당 트레이더의 수익이 1250만달러(약 173억원)를 넘었다고 전했다. 누적 청산 횟수도 500회에 육박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고위험 레버리지 거래에서 단기간 수익과 반복 청산이 함께 나타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해당 거래가 전체 시장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