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고래 주소가 1651.82개를 크라켄에 재입금한 것으로 관측됐다. 예상 수익은 약 1521만달러(약 210억원)로 집계됐다.
마스비트는 18일 Arkham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1억2669만달러(약 1749억원)라고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해당 비트코인이 올해 4월 크라켄에서 출금된 뒤 새로 생성된 지갑 2곳을 거쳐 거래소로 다시 입금됐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주소의 잔액은 0으로 표시됐으며, 예상 수익은 약 1521만달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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