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릿 진(Garrett Jin)으로 추정되는 고래 엔티티가 바이낸스(Binance)에서 출금한 이더리움(ETH) 3.5만개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로 옮긴 가운데, 지캐시(ZEC) 숏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약 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PANews는 18일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엔티티가 이더리움 3.5만개를 약 8750만달러에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관련 온체인 보도에서는 이더리움이 바이낸스에서 하이퍼리퀴드로 이동했으며, 해당 자산의 매도 및 증거금 투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에서 지캐시 숏 포지션은 약 3만7760ZEC, 명목가치 약 5150만달러로 나타났고 청산 가격은 약 2631.53달러로 제시됐다. 청산 가격이 4738달러로 상승했다는 내용은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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