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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8시간 4% 하락 뒤 안정…현물 ETF 재유입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이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무산과 연준 금리 인상 충격 뒤 7만5900달러 부근에서 안정됐다.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은 다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미 의사당을 배경으로 든 비트코인 실물 / TokenPost.ai

비트코인(BTC)이 미국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준 금리 인상 충격을 거친 뒤 48시간 동안 약 4% 하락해 7만5900달러까지 밀렸다가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QCP Capital은 우블록123이 전한 분석에서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이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법안 진행에 필요한 60표를 넘지 못했고, 연준 금리 인상이 비트코인에 잇따른 충격을 줬다고 밝혔다.

QCP Capital은 이후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이 다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순유입 규모와 가격 반응이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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