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대에서 8만1000달러에 가까이 오르는 동안 한 시간에 약 1억9200만달러(약 2652억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 가운데 1억8300만달러 이상은 숏 포지션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금요일 오후 11시45분(한국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더들은 한 주 동안 미국 상원의 가상자산 법안 표결 무산과 중앙은행 두 곳의 금리 인상 여파를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이번 상승의 마지막 구간이 매수세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숏 포지션 청산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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