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수주 내 G7 에너지 회의를 소집하고 전략 비축유 방출 방안을 논의한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18일 “에너지 문제를 다루는 G7 회의를 열어 협력을 강화하고,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회의가 이란 전쟁으로 심화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G7 회원국 간 공급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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