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1시간 새 6031만달러(약 836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9월 20일 오후 12시 2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집계된 청산 7285건 가운데 롱 포지션이 5919만달러(약 821억원)로 98%를 차지했다.
토큰포스트가 바이낸스·바이비트·OKX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112만달러(약 1억6000만원)로 집계됐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664만달러(약 508억원), OKX 1533만달러(약 213억원), 바이비트 834만달러(약 116억원)였다. 코인별로는 이더리움 2402만달러(약 333억원), 비트코인 1573만달러(약 218억원), 솔라나 437만달러(약 60억6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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