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8억4153만달러(약 2조6001억242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3.28%를 차지해 13.9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8억415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0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8억4153만달러(약 2조6001억242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371만달러(약 1746억833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7억1781만달러(약 2조4254억408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8,400달러(약 9657만5791원)로 24시간 기준 5.8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101달러(약 296만6720원)로 9.8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6.71%, 하이퍼리퀴드(HYPE)는 +18.30%, 리플(XRP)은 +6.43%, 도지코인(DOGE)은 +3.7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1억4765만달러(약 1조6204억244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1억100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1억4765만달러(약 1조6204억244만원) · 숏 97%
△ 이더리움(ETH) 5억2532만달러(약 7417억1551만원) · 숏 91%
△ 솔라나(SOL) 4896만달러(약 691억2813만원) · 숏 97%
△ 샌디스크(SNDK) 3169만달러(약 447억4408만원) · 롱 59%
△ 하이퍼리퀴드(HYPE) 1835만달러(약 259억893만원) · 숏 94%
△ 금(XAU) 1659만달러(약 234억2393만원) · 숏 92%
△ 지캐시(ZEC) 1017만1510달러(약 143억6146만원) · 숏 93%
△ 리플(XRP) 913만달러(약 128억9092만원) · 숏 8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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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