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4억9113만달러(약 2조663억228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75%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4억911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2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4억9113만달러(약 2조663억228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억7042만달러(약 7904억587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9억2070만달러(약 1조2758억640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53달러(약 1억733만원)로 24시간 기준 2.5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36달러(약 337만5585원)로 2.8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53%, 리플(XRP)은 +20.29%, 하이퍼리퀴드(HYPE)는 +10.31%, 지캐시(ZEC)는 +33.1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억1518만달러(약 8524억8066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억335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억1518만달러(약 8524억8066만원) · 숏 70%
△ 이더리움(ETH) 4억1147만달러(약 5701억9119만원) · 숏 59%
△ 리플(XRP) 1억1134만달러(약 1542억8849만원) · 롱 54%
△ 솔라나(SOL) 1억962만달러(약 1519억502만원) · 숏 52%
△ 지캐시(ZEC) 7391만달러(약 1024억2017만원) · 숏 79%
△ 도지코인(DOGE) 4154만달러(약 575억6371만원) · 롱 71%
△ 하이퍼리퀴드(HYPE) 3359만달러(약 465억4706만원) · 롱 52%
△ 에이다(ADA) 1334만달러(약 184억8579만원) · 롱 5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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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