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8405만달러(약 2552억352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0.81%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840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1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8405만달러(약 2552억352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1192만달러(약 1552억78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213만1060달러(약 1000억273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249달러(약 1억1267만원)로 24시간 기준 0.13%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37달러(약 365만6627원)로 0.03%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59%, 하이퍼리퀴드(HYPE)는 +1.09%, 리플(XRP)은 -1.38%, 지캐시(ZEC)는 +1.65%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6034만달러(약 836억7614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75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6034만달러(약 836억7614만원) · 롱 62%
△ 비트코인(BTC) 5584만달러(약 774억3579만원) · 롱 66%
△ 솔라나(SOL) 1708만달러(약 236억8559만원) · 롱 60%
△ 리플(XRP) 986만달러(약 136억7329만원) · 롱 84%
△ NEAR 882만달러(약 122억3108만원) · 숏 80%
△ 지캐시(ZEC) 875만달러(약 121억3401만원) · 숏 55%
△ ENA 668만달러(약 92억6345만원) · 숏 68%
△ 수이(SUI) 487만달러(약 67억5344만원) · 롱 6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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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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