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19일 오후 2시14분 한국시간 기준 6.72919로 내려왔다. 24시간 하락률은 0.2%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게이트(Gate) 데이터를 토대로 달러·위안(USDCNH)이 6.730까지 하락했고 당시 호가는 6.72919였다고 전했다. 오데일리 원문 시각은 19일 오후 1시14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2시14분이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위안화가 줄었다는 뜻이다. 이번 변동폭은 24시간 기준 0.2%로, 급격한 가격 충격보다는 제한적인 조정에 가깝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은 대체로 달러로 가격이 표시된다. 달러가 아시아 통화 대비 움직이면 원화 환산 가격과 해외 거래소 표시 가격을 함께 보는 과정에서 체감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된 수치는 달러·위안 환율 6.72919와 24시간 기준 0.2% 하락률이다. 본토 밖 시장에서 거래되는 역외 위안화 호가 기준 수치다.
검증에 사용한 공개 출처: Odaily 원문 https://www.odaily.news/zh-CN/newsflash/510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