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6000달러를 다시 넘어서면서 BTW 등 일부 알트코인이 24시간 기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HTX 시세 데이터를 토대로 8월 19일 BTC가 6만6000달러를 회복했고, 알트코인 여러 종목이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BTC는 최근에도 6만3000~6만6000달러 구간에서 등락을 거듭해온 바 있다.
상승률이 가장 컸던 종목은 BTW였다. BTW는 0.65634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67.94% 올랐다. HEMI는 0.009191달러로 41.97%, STAR는 0.14559달러로 27.96% 상승했다.
TREE는 0.04108달러로 24.26% 올랐다. MUBARAK은 0.02027달러로 22.04%, DOS는 0.2623달러로 15.65%, EDEN은 0.06044달러로 14.30% 각각 상승했다.
이번 집계는 24시간 가격 변동률과 해당 시점의 시세를 보여준다. 거래량, 시가총액, 유통량, 거래소별 호가 차이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단기 상승률이 큰 토큰일수록 이후 가격 흐름을 판단하려면 유동성과 거래 규모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확인 출처: BlockBeats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