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1008만달러 미실현 손실, BTC 롱·ZEC 숏 엇갈렸다

프로필
류하진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1

가렛 진 관련 주소가 온체인 비트코인 계약 최대 롱 포지션과 지캐시 계약 최대 숏 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BTC 롱에서는 135만 달러 평가이익이 났지만 ZEC 숏 손실이 커 순 미실현 손실은 1008만 달러로 집계됐다.

 스마트폰으로 롱·숏 포지션을 확인하는 손 / TokenPost.ai

스마트폰으로 롱·숏 포지션을 확인하는 손 / TokenPost.ai

가렛 진(Garrett Jin) 관련 온체인 주소가 비트코인(BTC) 계약 최대 롱 포지션과 지캐시(ZEC) 계약 최대 숏 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포지션을 합산한 순 미실현 손실은 1008만 달러(약 14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2일 TradingBeats(옛 HyperInsight) 모니터링을 토대로 이 주소가 'BTC OG 내부 고래' 대리인으로 지목된 가렛 진의 주소라고 전했다. 해당 주소는 5배 레버리지로 1270 BTC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평가액은 9790만 달러(약 1357억원), 미실현 이익은 135만 달러(약 19억원)로 제시됐다.

ZEC 포지션은 손실 구간에 머물렀다. 같은 주소는 2배 레버리지로 3만2760 ZEC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했고, 평가액은 2597만 달러(약 360억원)였다. 이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1143만 달러(약 158억원)로, BTC 롱 이익을 반영해도 전체 손익은 음수로 남았다.

이번 사례는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서 대형 지갑의 포지션 방향과 손익이 실시간 관찰 대상이 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같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 환경에서는 일부 대형 주소의 포지션 규모, 레버리지, 미실현 손익이 공개 데이터로 추적된다. 본지는 앞서 [가렛 진 연계 지갑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평가이익 구간으로 돌아섰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4942)고 보도했다.

다만 이번 포지션은 단일 방향 베팅으로만 보기 어렵다. BTC에는 롱, ZEC에는 숏을 잡은 구조라 두 자산의 가격 흐름에 따라 손익이 다르게 움직인다. TradingBeats가 제시한 수치는 특정 주소의 공개 포지션을 기준으로 한 미실현 손익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스타제이

19:04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