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15만5000달러 수수료, 뉴라이 주소 12종 발행

프로필
최윤서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뉴라이 관련 발행 주소가 새 토큰을 추가로 만들며 누적 발행 토큰이 12개로 늘었다. 지엠지엔 집계 기준 누적 수수료 수입은 224.17 BNB, 약 15만5000달러로 제시됐다.

 스마트폰 옆에 놓인 토큰형 마커 12개 / TokenPost.ai

스마트폰 옆에 놓인 토큰형 마커 12개 / TokenPost.ai

뉴라이(牛来) 관련 발행 주소가 12개 토큰을 만들며 수수료로 224.17 바이낸스코인(BNB)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달러 기준으로는 약 15만5000달러(약 2억1483만원) 규모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2일 지엠지엔(GMGN) 데이터를 근거로 해당 주소가 약 20시간 전 새 토큰 ‘牛来人生’을 발행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해당 주소의 누적 발행 토큰은 12개로 늘었고, 누적 수수료 수입은 224.17 BNB로 제시됐다.

이번 사례는 특정 밈코인 가격보다 발행 구조에 초점이 맞춰진다. 하나의 주소가 짧은 기간 여러 토큰을 잇달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수수료 수익을 쌓은 흐름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본지는 앞서 뉴라이 관련 발행 주소가 같은 이름의 토큰 두 개와 슝저우 토큰을 잇따라 발행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밈코인 시장에서는 새 토큰 발행과 초기 거래가 빠르게 반복되며 관심이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밈코인은 실제 용도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가격 변동성이 크다. 블록비츠도 이용자에게 밈코인은 대체로 실제 용도가 부족하며 가격 변동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이번 사안은 특정 토큰의 매수나 매도 판단 근거가 아니라, 발행 주소와 수수료 흐름을 살피는 온체인 사례로 볼 필요가 있다. 발행 주소의 누적 수수료가 224.17 BNB까지 늘었다는 점은 토큰 가격과 별개로 발행자 측 수익이 거래 열기와 함께 쌓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