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하는 중소·영세기업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틈타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공격 및 정보 탈취 목적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은 사이버 공격 발생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인 피해 예방 및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
이에 KISA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중소기업의 보안수준 강화를 위해 보안 취약점을 발굴하고 조치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안 취약점 점검은 ▲홈페이지 ▲모바일 앱 ▲개발·운영 환경 등 기업의 시스템 운영 환경에 맞춰 진행된다.
KISA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보안 이슈가 됐던 Log4j 취약점 등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토큰포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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