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은 불안함 없이 나이 들었다.
나는 그로부터 노년의 시작에 대한 그 어떤
하소연과 불평도 발견하지 못한다. 그는 절대
괴팍한 노인네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나이 들수록
더 차분해졌다. 1771년 여름 프랭클린은 여동생
제인에게
편자를 썼다 그는 자신의 수많은 악의를 목격했고
"인류가 서로에게 악마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내가 알게 된 이 세상을
꽤 좋아하는 듯하구나
- 에릭 와이너의 <프랭클린 익스프레스> 중에서 -
댓글 17개
1mini
2025.03.30 23:13:30
ㄱ ㅅ ㅇ
낙뢰도
2025.03.30 19:10:59
^^
디스나
2025.03.30 11:07:27
감사합니다
릴라당
2025.03.30 08:20:45
좋은하루되세요
릴라당
2025.03.30 08:20:41
좋은하루되세요
StarB
2025.03.30 00:03:00
^^
낙뢰도
2025.03.29 21:21:28
^^
위당당
2025.03.29 16:53:41
감사합니다






2025.03.29 1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