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늘 외로웠다
사계절

2026.02.08 20:22:10

외로움이 두려워 군중 속을 헤맸으나

그 속에 있을 때 더 깊이 외로워졌다.

 

혼자였을 때 찾아오는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어

악착같이 사람들 속에 머무르려고 발버둥 쳤지만,

허무한 감정은 짙어지고 더욱더 외로워졌다.

- 중략-

 

 

 

- 전승환 에세이 -

댓글 19

0/1000

위당당

2026.02.09 13:07:14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1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디스나

2026.02.09 10:36:32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1

0
0

이전 답글 더보기

토큰부자

2026.02.09 08:44:36

행복한 날 됩시다.^^

답글달기

2

0
0

이전 답글 더보기

Slowpoke82

2026.02.09 07:46:48

잘 봤습니다

답글달기

2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릴라당

2026.02.09 06:16:50

좋은하루!~

답글달기

2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릴라당

2026.02.09 06:16:48

좋은하루!~

답글달기

1

0
0

이전 답글 더보기

G_QfB3X

2026.02.09 02:50:22

감사해요.

답글달기

1

0
0

이전 답글 더보기

SSdc

2026.02.08 23:19:35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낙뢰도

2026.02.08 23:00:06

^^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2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