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BTC 매입’ 20억엔 채권 조기상환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20억엔(1,35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을 조기 상환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만기일보다 약 5개월 앞당긴 것이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 3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20억엔 규모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20억엔(1,35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을 조기 상환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만기일보다 약 5개월 앞당긴 것이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 3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20억엔 규모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댓글1
불러오는 중…
댓글 문구 추천
신고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고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0 / 500
신고접수 완료
차단
더 이상 님의 게시글, 댓글을 보지 않습니다.
정말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 완료
공유
글자크기
분위기 기준
기사의 논조를 모아 분위기를 냅니다. AI 가 자동 분류한 참고 지표로, 방향을 단정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61 ~ 100 우호적인 내용이 많은 기사 (수요 회복, 채택 확대, 호의적 규제 등)
41 ~ 60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거나 사실 전달 위주의 기사
1 ~ 40 부담이 되는 내용이 많은 기사 (매도 전환,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등)
분위기 옆 괄호 안 숫자는 1~100 지수입니다. 높을수록 기사 내용중 긍정 논조 비중이 크며, 41 미만은 부정·61 이상은 긍정으로 표시됩니다. 집계되지 않은 기사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Comment 1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