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BitMEX) 창업자 아서 헤이스(Arthur Hayes)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자산 사용이 대중의 일상에 녹아들어야 디파이(DeFi)의 진정한 폭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2026년까지 세계 주요 시스템적 중요 은행(G-SIBs) 전부가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헤이스는 시장의 가장 큰 과제로 '인내심'을 꼽으며, “현재는 규칙이 달라진 새로운 시장 주기 속에 있다. 단순히 알트코인 시즌을 기다리기보단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번 발언은 12월 23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디파이의 미래와 투자 전략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