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거진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정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으나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지명 가능성이 4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시는 과거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지속 가능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인물로, 시장은 그가 연준 의장에 오를 경우 암호화폐에 보다 긍정적인 정책 기조가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번 인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및 금융 규제 방향을 두고 주요 결단을 내렸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