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하셋(Hassett) 위원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일부 인사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중앙은행의 독립성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GDP 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 5%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에는 재정 적자도 추가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하셋 위원은 현재 연준 인사 지명이 우수한 후보들로 구성되어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연준 조사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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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경제보좌관 “연준, 트럼프 비판은 독립성 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