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진 가운데, 세계 최장 운영 암호화폐 거래소 BTCC 거래소는 1월 27일 기준 토큰화 귀금속 선물 거래량이 3억 170만 달러(약 4,000억 원)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은(SILVERUSDT)으로, 하루 거래량은 2억 4,500만 달러에 달해 전체 귀금속 거래의 81%를 차지했다. 금 관련 거래쌍(PAXGUSDT, XAUTUSDT, GOLDUSDT)은 총 5,670만 달러였다.
BTCC는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와 산업 수요 회복 기대가 맞물리며 은 거래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BTCC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며, 주식·원자재·지수 등을 통합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