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CZ(자오창펑)이 X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팟캐스트 영상을 공유하며 어린 시절부터 창업 이전까지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14세 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맥도날드에서 시급 5.5 캐나다달러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최저임금은 6달러였지만, 맥도날드는 면제 규정으로 더 낮은 임금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대학 진학 시 워털루대와 맥길대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친구 어머니의 권유로 맥길대 생물학과에 입학했으나 곧 컴퓨터공학으로 전과했다. 학비는 학기 중과 방학 동안 일하며 직접 마련해 학자금 대출을 피했고, 초기에는 가족의 소액 지원을 받았지만 이후 완전 자립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대부터는 비즈니스 개발 쪽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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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부터 자립 후 창업까지 초기 경험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