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 약 7조달러 규모의 스위스 대형은행 UBS가 블랙록 현물 비트코인 ETF(IBIT)를 통해 보유 중인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약 300% 확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내용은 비트코인 분석가 피트 리조(Pete Rizzo)가 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것으로, UBS가 스위스 최대 상업은행이라는 점에서 전통 금융권의 비트코인 투자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미국 증시에 상장된 현물 비트코인 ETF들은 최근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글로벌 대형 은행과 자산운용사의 포트폴리오 편입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