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모니터링 계정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036 BTC(약 7,028만 달러 상당)가 미상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동했다.
대규모 비트코인 물량이 개인 지갑에서 거래소로 이동하는 경우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돼 단기 하방 압력 가능성을 키운다.
이번 이체는 1,000만 달러 이상 고래 자금 이동에 해당하며, 향후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측 매도·OTC(장외거래) 여부에 따라 비트코인 단기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