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공포·탐욕 지수가 12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매체 Odaily에 따르면 대체 데이터 제공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는 이날 기준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12를 기록해, 최근 저조한 투자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지수는 0~100 범위로 산출되며, 변동성(25%), 시장 거래량(25%), 소셜미디어 열기(15%), 시장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가총액 비중(10%), 구글 검색 트렌드(10%)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