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 시장 조흐란 맘다니가 부동산 재산세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현재 구체적인 인상 규모나 시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뉴욕시 내 주거·상업용 부동산 보유자들의 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재산세 인상은 지역 경기와 부동산 시장, 소비 여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향후 세부안 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계획이 실제 입법·행정 절차를 거쳐 확정될 경우, 뉴욕시를 기반으로 한 개인 투자자와 기업의 비용 구조에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