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중앙은행이 비트코인(BTC)을 은행 대출의 담보로 인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인플루언서 피트 리조(@pete_rizzo_)는 18일(현지시간) X를 통해 "벨라루스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대출 담보로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두고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채택이 다가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부 국가 중앙은행과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을 제도권 금융과 연계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벨라루스의 이번 논의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